바디 필로우 1개
임신 중기부터 옆으로 잘 때 배와 다리를 받쳐요. 출산 후 수유 쿠션으로 쓸 수 있는 형태면 더 오래 써요.
한꺼번에 다 사두면 절반은 안 쓰게 돼요. 출산 예정일을 넣으면 지금 준비할 것과 나중에 사도 되는 것을 나눠 드려요.
임신 중기부터 옆으로 잘 때 배와 다리를 받쳐요. 출산 후 수유 쿠션으로 쓸 수 있는 형태면 더 오래 써요.
배가 커지면 허리 부담을 줄여줘요. 임신 후기 몇 달만 써서 중고로 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건조함과 가려움을 덜어주는 보습제예요. 향이 약하고 넓게 바르기 편한 제형을 골라요.
깜짝 놀라 깨는 것(모로반사)을 줄여줘요.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 사용을 멈춰요.
어른 침대에 같이 재우기보다 같은 방에 따로 재우는 것이 안전 권고예요. 바닥이 평평하고 단단한지 확인해요.
토하거나 기저귀가 새도 매트리스가 젖지 않아요. 두 장이면 빨래하는 동안 번갈아 써요.
선물로 가장 많이 들어오는 품목이에요. 순면으로 3~4벌만 먼저 사고 나머지는 선물을 기다려요.
배냇저고리 다음으로 입혀요. 아래가 똑딱단추로 된 것이 기저귀 갈기 편해요.
퇴원할 때와 외출할 때 머리를 따뜻하게 해요.
손톱으로 얼굴을 긁는 것을 막아요. 발은 외출할 때 말고는 감싸지 않아도 돼요.
추운 계절 퇴원·외출 때 속싸개 위에 한 번 더 감싸요.
더운 계절엔 얇은 소재로 충분해요. 너무 덥게 입히면 태열이 올라올 수 있어요.
수유, 침, 목욕까지 다용도로 써요. 선물로도 많이 들어오니 처음엔 20~30장이면 충분해요.
1단계는 금방 작아져요. 박스째 쟁이지 말고 한 팩만 사요.
기저귀 갈 때, 손 닦을 때 계속 써요. 쟁여둬도 괜찮은 몇 안 되는 품목이에요.
새벽에 열이 나면 바로 재야 해요. 귀나 이마 체온계를 미리 준비해요.
신생아 손톱은 빨리 자라고 얇아요. 끝이 둥근 아기용을 써요.
배꼽 소독, 코·귀 바깥쪽 닦기에 써요. 깊숙이 넣지 않아요.
코가 막혀 잘 못 먹을 때 써요.
출산 전에 아기 옷과 손수건을 미리 한 번 빨아둬요.
물 빠짐 마개와 신생아 받침이 있으면 초보도 쉽게 씻겨요. 중고도 많이 써요.
신생아는 올인원 제품 하나로 충분해요.
목욕 후 3분 안에 발라 보습해요.
후드형이면 머리까지 감싸요. 천기저귀를 목욕 타월 대신 쓰는 집도 많아요.
목욕물은 38~40℃ 정도가 적당해요. 손으로만 재면 헷갈려요.
아기마다 맞는 젖꼭지가 달라요. 작은 용량으로 1~2개만 먼저 사서 잘 무는지 보고 늘려요.
젖병에 남은 지방은 물로만 잘 안 지워져요. 헹굼이 잘 되는 제품을 골라요.
젖병 바닥과 젖꼭지 안쪽까지 닦아요.
밤중 수유와 기저귀 갈 때 아기가 덜 깨도록 은은하게 켜요.
아기를 가슴 높이로 올려서 손목·허리 부담을 줄여요. 분유 수유 때도 써요.
병원·조리원 퇴소 날 바로 필요해요. 6세 미만은 택시를 탈 때도 카시트가 의무예요. 바구니형은 들고 옮길 수 있고 유모차에 끼우는 제품도 있지만 쓰는 기간이 짧고, 회전형은 신생아부터 오래 써요. 사용 가능한 체중은 제품마다 달라요. 첫 1년은 뒤보기로 장착하고, 출산 전에 미리 차에 달아 두세요.
입원 수속과 출생증명서 발급에 필요해요. 엄마·아빠 신분증을 모두 챙겨요.
출산 후 4~6주 동안 오로가 나와요. 병원·조리원에서 주는 양을 먼저 확인해요.
제왕절개라면 절개선을 덮는 넉넉한 사이즈로 골라요.
한 손으로 열리는 것이 편해요. 출산 후 가슴 크기가 변해서 넉넉하게 골라요.
수유 사이에 모유가 새는 것을 막아요. 초기엔 일회용이 편해요.
수유 초기 트고 아픈 시기에 발라요. 닦아내지 않아도 되는 제품인지 확인해요.
병원·조리원에서 주는지 먼저 확인해요.
여름에도 얇은 카디건을 챙겨요. 산모는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해요.
제왕절개 후 수술 부위를 지지해요. 착용 시기는 담당 의료진 안내를 따라요.
누운 채로 물을 마실 수 있어요.
여행용 작은 용량이면 짐이 줄어요.
병원 침대에서 콘센트가 멀어요. 2m 이상이 편해요.
신생아 때는 외출이 적고 아기띠를 더 많이 써요. 매장에서 직접 접고 펴보고 사는 것을 추천해요.
안전인증과 신생아 목받침이 있는지 확인해요. 엄마 체형에 맞는지 착용해 보고 골라요.
외출이 늘어나는 100일 무렵부터 많이 써요.
열탕 소독으로 시작해도 돼요. 젖병 수가 늘면 UV 소독기가 편해요.
물을 끓여 적정 온도로 유지해서 밤중 수유가 빨라져요.
조리원에서 먹던 분유를 이어서 먹이고 미리 쟁이지 않아요. 조제분유는 법으로 광고가 금지돼 링크 없이 체크만 해요.
보건소에서 대여하는 곳도 있어요. 직장 복귀 계획이 있으면 미리 알아봐요.
유축한 모유를 냉장·냉동 보관해요.
모유 수유라면 수유가 자리 잡은 뒤 쓰는 것을 권하는 경우가 많아요.
난방하는 계절엔 실내가 건조해요. 매일 세척하기 쉬운 구조를 골라요.
잠깐 앉혀둘 때 편해요. 아기마다 호불호가 커서 중고나 대여로 먼저 써봐요. 바운서에서 재우지는 않아요.
신생아는 흑백 대비가 큰 것을 잘 봐요. 중고가 많아요.
모빌, 아기 장난감, 바운서 진동, 수유등에 많이 들어가요. 대용량 묶음이 훨씬 싸요.
체온계, 콧물 흡입기, 작은 소리 나는 장난감에 많이 써요. 여분을 두면 새벽에 당황하지 않아요.
아기를 안고 수유하면서 손목이 많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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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준비물은 퇴원하는 날 집에 있어야 하는 것과 낳고 나서 아기에게 맞춰 사도 되는 것으로 나누면 훨씬 가벼워져요. 카시트(퇴소 날 필요), 속싸개, 기저귀, 체온계, 아기 욕조처럼 첫날부터 쓰는 것은 출산 전에 준비하고, 유모차·젖병 소독기·바운서처럼 아기 취향이나 생활 방식에 따라 갈리는 것은 퇴원 후에 골라도 늦지 않아요.
예정일보다 일찍 진통이 올 수 있어 임신 34주 무렵부터 싸 두는 경우가 많아요. 병원 가방(산모 위주)과 조리원 가방(아기 용품 포함)을 나누면 급할 때 하나만 들고 갈 수 있어요. 병원·조리원에서 주는 물품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면 겹치지 않아요.
참고: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출산준비,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영아돌연사증후군
영아용·성장기용 조제분유(조제유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 6]에 따라 광고와 판매 촉진이 금지돼 있어요. 그래서 링크 없이 체크만 할 수 있게 두었어요.
‘미정’을 고르면 모유·분유 관련 품목이 모두 보여요. 젖병은 모유 수유라도 2~3개는 있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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